[AI와 같이 고친 에러들] “코드는 안 바꿨다”는 말, 테스트 범위까지는 아니었다
[AI와 같이 고친 에러들] “코드는 안 바꿨다”는 말, 테스트 범위까지는 아니었다 우리 매장 발주 화면이 점점 무거워지고 있었다. 한 파일에 기능이 계속 쌓이다 보니 코드 길이가 3천 줄 가까이 됐고, AI에게 “동작은 그대로 두고 위치만 옮기자”는 리팩토링 작업을 맡기게 됐다. 🙂 비개발자인 나로서는 “어차피 안 바뀐다는데 뭘 그렇게 조심스럽게 하나” 싶었다. 코드를 옮기기만 하는 건데, … 더 읽기